
[마이데일리 = 이호빈 기자] 일동제약의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7% 증가한 71억원을 기록했다.
일동제약은 올해 3분기 매출 1510억원, 영업이익 71억원을 기록했다고 2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8%, 5.7% 증가한 수치다.
올해 1~3분기 누적 매출은 4408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 증가했다. 누적 영업이익은 184억원으로 58.9% 늘었다.
반면 3분기 당기순이익은 적자로 전환했다. 올해 1~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은 8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5.2%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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