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kg→49kg’ 미자 “김민하 비포애프터가 최고 자극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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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하의 2024년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때 모습(왼쪽)과 2026년 영화 '꿀알바' 기자회견 때 모습.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31kg 감량에 성공한 개그우먼 미자가 자신의 우상을 공개했다.

미자는 29일 소셜미디어에 "내 최고 다이어트 자극짤 김민하 님"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김민하의 비포애프터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은 2년 전인 2024년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 참석한 김민하의 모습이다.

이어 넷플릭스 시리즈 '꿀알바' 제작발표회 사진을 게재하며 "너무 청량하고 예쁘시다"고 메모했다.

앞서 김민하는 영화에서 맡은 역할을 위해 2년간 18kg을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미자/소셜미디어미자/소셜미디어

한편 미자(장윤희)는 배우 장광과 전성애 부부의 딸이다. CBS 아나운서, 뉴스 리포터, 기상캐스터로 활동하다가 2009년 KBS2 '개그스타'로 데뷔했다. 이어 2012년 MBC 19기 공채 개그맨이 됐다.

미자는 지난 2022년 코미디언 김태현과 결혼했다. 현재 방송과 홈쇼핑, 개인 채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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