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그룹 있지(ITZY) 류진이 올빼미 카페를 다녀왔다.
29일 류진은 소셜미디어에 "새어 나오는 웃음"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류진은 올빼미를 머리와 팔 위에 올린 채 셀카를 찍고 있다. 회색 계열 볼캡과 검은색 라운드 티 등으로 캐주얼룩을 연출했다.







앞서 류진은 '워너 브라더스 스튜디오 투어 도쿄 - 메이킹 오브 해리 포터'를 방문한 사진도 게재했다.
한편 있지는 월드투어 ‘TUNNEL VISION’을 전개 중이다. 류진은 독립영화 '지상의 밤'과 호러 스릴러 영화 '면도'에서 각각 주연을 맡아 촬영을 마쳤으며, 두 작품 모두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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