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이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
김지영은 29일 자신의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카페와 식당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김지영의 모습이 담겼다. 김지영은 잔잔한 꽃무늬 상의에 브라운 컬러의 벨벳 원피스를 레이어드하고 가죽 재킷을 걸쳐 가을 분위기를 냈다.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그는 발그레한 두 볼과 커다란 눈으로 사랑스러운 미모도 자랑했다.

특히 김지영은 이날 착장에 대해 "모두가 말리는 옷 입고 콧바람 쐬고 왔서요"라며 "진자 그렇게 별로예요..?"라고 묻기도 했다. 이어 "다들 별로라 하지만 난 행복했쇼", "오랜만에 패턴패턴하니까 기분도 막 들뜨더라구"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김지영은 출산 후 달라진 일상도 전했다. 그는 "단유했지만 이제 카페인 먹으면 심장이 벌렁벌렁 거려요,, 강제 디카페인 펄슨"이라고 밝혔다.
한편 김지영은 2023년 방송된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지난 2월 6세 연상 사업가 윤수영과 결혼했으며, 같은 해 7월 첫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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