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가수 이효리가 핑클 컴백을 준비하는 와중에도 요가원을 살뜰히 챙겼다.
이효리가 운영하는 요가원 '아난다 요가'는 27일 소셜미디어에 “1인 2역”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검은색 유광 레더 재킷 안에 검은색 터틀넥 상의를 매치했다.
앞서 이효리는 제주 생활을 접고 서울로 돌아온 후 요가원을 개설했다. 이효리는 아난다 요가에서 수강생에게 요가를 직접 가르치기도 한다.
한편 이효리는 1998년 그룹 핑클로 데뷔한 뒤 솔로 가수와 방송인으로 활약해 왔다. 2013년 가수 이상순과 결혼했다.
'내 남자친구에게', '영원한 사랑' 등이 대표곡인 핑클(이효리·옥주현·이진·성유리)이 2005년 디지털 싱글 앨범 ‘Forever Fin.K.L’을 마지막으로 공식 해체한 이후 약 21년 만에 다시 뭉친다. 소속사 젬스톤이앤엠은 “2028년 데뷔 30주년을 위해 약 2년간 새 음악과 공연을 중심으로 다큐멘터리, 예능, 전시, 공식 MD, 브랜드 협업, 광고, 팬 프로젝트 등을 단계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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