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조여정이 털털한 매력을 드러냈다.
지난 26일 조여정의 인스타그램에는 "10월 어머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평범한 일상을 보내는 조여정의 근황이 담겼다. 해외 길거리를 거닐며 여유를 만끽 중인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식당에서 눌은 밥까지 긁어 먹는 모습이 포착돼 웃음을 자아낸다. 털털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에 누리꾼들은 "귀여워", "언니 예뻐요", "사랑스러워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조여정은 오는 11월 3일 넷플릭스 영화 '가능한 사랑' 공개를 앞뒀다. 이 작품은 해고노동자와 그의 아내 그리고 다큐멘터리 감독과 그녀의 남편, 두 부부가 다큐멘터리 제작을 위해 만나 서로 다른 삶과 숨은 욕망을 마주하는 이야기다. 조여정은 다큐멘터리 감독 예지를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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