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배우 김희선이 근황을 전했다.
27일 김희선은 소셜미디어에 "가을 보러 산에 갈래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흰색 오버사이즈 티셔츠에 검은색 레깅스로 등산룩을 매치했다. 특히 168cm의 훤칠한 키인 김희선은 늘씬한 다리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희선은 차기작으로 MBC 드라마 '더 와이프' 출연을 결정했다. 극 중 1남 1녀를 둔 워킹맘이자 중견 출판사를 운영 중인 은잎새를 연기한다.
김희선은 지난 2007년 사업가 박주영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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