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태리 모녀, ‘NEON’ 직접 췄다

마이데일리
이지혜와 문태리 모녀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걸그룹 샵 출신 가수 이지혜가 녹슬지 않은 춤 실력을 뽐냈다.

이지혜는 26일 소셜미디어에 "분당 크림스튜디오 가서 제이블랙&마리 만나고 왔어요. 미혼앤비혼 인트로 살짝 배워봤는데 어때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이지혜와 첫째 딸 문태리는 하얀 민소매 크롭티셔츠와 흰색 트레이닝복을 입고 함께 ‘NEON’ 춤을 직접 췄다. 이지혜는 이 모습을 촬영한 영상에 AI로 합성한 버전도 함께 선보였다.

  이지혜와 문태리 모녀 /소셜미디어왼쪽부터 안무가 제이블랙, 이지혜, 문태리, 마리 /소셜미디어

제이블랙은 신인 걸그룹 A2O 라이트의 데뷔곡 ‘NEON’ 도입부 안무를 만든 안무가다. 제이블랙은 이지혜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서 "기획사에서 난이도를 올릴 수 있는 데까지 올려서 만들라고 했다"며 "너무 깜짝 놀랐다. 이렇게까지 화제가 될 줄 몰랐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해 슬하에 첫째 딸 태리, 둘째 딸 엘리를 두었다. 태리는 연간 학비가 1200만 원에 달하는 사립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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