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김용준과 9년 열애 추억 꺼내더니…두 아들 품에 안고 행복한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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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이 두 아들과 함께 보내는 평범한 일상을 공유했다. / 황정음 SNS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가수 겸 배우 황정음이 두 아들과 함께 보내는 평범한 일상을 공유했다.

황정음은 26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정음은 두 아들과 함께 차량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나란히 자리한 세 사람은 자연스러운 표정으로 화목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황정음이 두 아들과 함께 보내는 평범한 일상을 공유했다. / 황정음 SNS

황정음의 소탈한 매력도 돋보였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안경과 셔츠를 착용한 채 거울 셀카를 촬영했다. 화려한 스타일링 대신 편안한 차림으로 꾸밈없는 일상을 보여줬다.

한편 황정음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과거 공개 열애했던 가수 김용준을 언급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황정음은 김용준에 대해 "용준이는 되게 좋은 추억이 많은 친구죠 이제는"이라며 "길에서 가다 마주치면 되게 반갑게 인사할 수 있는 그런 친구"라고 밝혔다. 과거 연인을 향한 솔직한 생각을 전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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