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조혜련이 23년 만에 다이어트 비디오 제작에 나선 근황을 공개했다.
2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코미디언 조혜련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75세 솔로 배우 윤미라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본격적인 방송에 앞서 조혜련은 "23년 만에 다이어트 비디오를 다시 찍게 됐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최근 코미디언 허경환의 유행어를 접목한 다이어트 콘텐츠를 제작해 온라인에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스튜디오에서 허경환 모친과 즉석 댄스가 펼쳐졌고, 큰 웃음을 자아냈다. 허경환의 유행어와 운동 동작을 결합한 이색적인 콘텐츠가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 것.
조혜련은 영상 제작에 함께한 허경환을 향해 고마움도 전했다. 그는 "허경환이 의리남인 게, 선배를 위해서 찍어주러 왔다. 너무 열심히 해줬다"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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