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윤미라가 명품 가방 컬렉션부터 5성급 호텔 조식까지 우아한 싱글 라이프를 공개했다.
2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게스트로 개그우먼 조혜련이 출연한 가운데 75세 싱글 배우 윤미라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윤미라는 옷방만 3개를 보유한 럭셔리한 생활을 선보였다. 특히 수백만 원대를 호가하는 다양한 브랜드의 명품 가방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60대 동생에게 명품 가방을 선물하려고 하면서도 쉽게 결정을 내리지 못했다. 윤미라는 "이건 줄 수가 없어. 내가 줄 거야. 욕심인지 뭔지 다 들 것도 아니면서 색깔이 예뻐서 못 주겠다"며 "이렇게 많은데도 주려고 하면 쉽게 결정이 안 돼"고 솔직하게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
명품 가방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윤미라는 호텔 조식으로 아침을 시작했다. 그는 평소 1~2주에 한 번씩 찾는다는 5성급 호텔을 방문했고, 연회원권 200만 원 상당의 카드를 공개해 놀라움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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