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한그루가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S라인 몸매를 뽐냈다.
한그루는 25일 자신의 SNS에 "날씨좋다"라는 짤막한 멘트와 함께 가을 나들이에 나선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그루는 몸에 밀착되는 그레이 컬러의 크롭 톱에 블랙 레깅스 팬츠를 매치하고, 깃털 느낌의 블랙 볼레로 카디건을 걸쳐 감각적인 애슬레저 룩을 완성했다. 밀착 의상 위로 드러난 탄탄한 복근과 남다른 볼륨감, 슬림한 각선미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햇살 아래서 환하게 미소 지으며 여유로운 일상을 만끽하는 모습이다.
한편 한그루는 2015년 9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2017년 쌍둥이 남매를 출산했다. 이후 2022년 9월 결혼 7년 만에 합의 이혼했으며, 현재 두 자녀의 양육권을 맡아 홀로 육아 중이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