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드 ‘가금채’, 얼마나 재미있길래…톈시웨이의 반전 매력

마이데일리
톈시웨이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옥을 찾아서(축옥)’의 배우 톈시웨이(전희미)가 근황을 전했다.

톈시웨이는 22일 소셜미디어에 “전체 준비 #가금채”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빨간색 중국 전통 복장 차림으로 고양이를 껴안고 있다. 고양이와 견줄 만큼 작은 얼굴과 가녀린 체구가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컵라면을 먹으며 태블릿으로 ‘가금채’를 시청하는 모습을 공개해 주목을 끌었다.

현재 방영 중인 넷플릭스 드라마 ‘가금채’는 인기 드라마 ‘연희공략’의 작가 저우모(주말)가 각색과 극본을 맡아 화제를 모았다.

이 드라마는 천한 신분의 소녀 아추(톈시웨이)가 자신과 똑같이 생긴 귀족 영애 위요(톈시웨이)를 대신해, 중상을 입은 국공부 세자 육탁(옌안)의 액막이 신부가 되면서 시작된다. 그러나 혼인 후 육탁이 깨어나자 위요는 세자부인 자리를 빼앗기 위해 아추를 죽이려 한다.

   톈시웨이 /소셜미디어

한편 톈시웨이는 2018년 드라마 ‘재유장적시광리등니’로 데뷔했다. 그는 2026 아시아 콘텐츠 어워즈&글로벌 OTT 어워즈에 참석해 ‘축옥’으로 인기상을 받았으며, 이 밖의 대표작으로 ‘경경일상’, ‘전경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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