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배우 클라라가 중국 연예계에서 활약하고 있다.
클라라는 21일 소셜미디어에 “REM, CITY OF DREAMS MACAU”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REM은 마카오 복합 카지노에 새로 문을 여는 럭셔리 호텔이다. 오프닝 행사에는 ‘조춘청랑’ 징보란, ‘칠개아’ 차이원징 등 중국 셀럽이 대거 초청됐다.
공개된 사진 속 클라라는 검은색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 위에서 플래시 세례를 받고 있다. 특히 볼륨감 있는 몸매와 고혹적인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클라라는 2004년 광고 모델로 데뷔한 뒤 2006년 KBS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2016년 중국 영화 ‘사도행자: 특별수사대’를 계기로 활동 무대를 중국으로 넓혔고, 이후 ‘대홍포’, ‘유랑지구2’ 등 흥행작에서 주연과 주요 배역을 맡으며 입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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