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이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김지영은 23일 자신의 계정에 "내일은 '혼육아' 데이. 월, 목 도우미 선생님 계실 때 부지런히 한 일들 끝내놓는게 루틴이 되어버렸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지영이 보낸 일상이 담겼다. 화려한 무늬의 도자기 화병 두 개가 나란히 놓여 있고, 흰색 레이스 위에 각양각색의 액세서리가 늘어서 있다. 특별한 공간은 아니지만 나홀로 육아를 앞둔 김지영의 소소한 힐링이 느껴진다.
한편 김지영은 2023년 방송된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지난 2월 6세 연상 사업가 윤수영과 결혼했으며, 같은 해 7월 첫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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