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티아라 출신 효민이 타이완 가오슝에서 화끈한 무대를 선보였다.
효민은 21일 소셜미디어에 “Back to 2009"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2009년은 티아라가 MBC 드라마 '신데렐라맨' OST '좋은 사람 Ver. 1'으로 데뷔한 해다.
공개된 사진 속 효민은 볼륨감을 드러내는 검은색 홀터넥 톱에 레오퍼드 패턴과 스팽글이 더해진 쇼츠를 매치했다. 여기에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롱 웨이브 헤어와 패턴 헤어핀으로 부드러운 여성미를 강조하며 도회적이고 자신감 넘치는 무대 룩을 완성했다.







한편 효민은 티아라 원년 멤버로, 2017년까지 활동한 뒤 소속사와 전속 계약이 만료되면서 팀 활동을 마무리했다. 현재 티아라는 큐리, 은정, 효민, 지연 4인 체제다.
지난해 효민은 10살 연상 금융인과 결혼했으며, 결혼 후에도 티아라 팬 콘서트에 참여하는 등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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