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배우 송선미(52)가 수영을 배우기 시작했다는 근황을 전했다.
22일 송선미는 소셜미디어에 "제가 수영을 배우게 될 줄은 몰랐는데 막상 시작해보니 생각보다 재밌네요. 아직 자유형도 잘 못하지만 하고 나면 기분이 참 좋아요. 잘하고 싶은 마음도 생기고요. 일단은 이렇게 즐겁게 배워보려고요. 여러분은 요즘 새로 배우는 거 있으세요?"라는 메시지를 남기고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검은색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검은색 수영모를 쓰고 있다. 특히 민낯으로 환하게 웃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송선미는 1996년 SBS 슈퍼엘리트모델선발대회에서 2위로 입상했고, 이듬해 드라마 '모델'로 연기를 시작했다. '순풍산부인과' '골든타임' '미스코리아' 등이 대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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