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서현진이 부친상을 당했다.
22일 JTBC엔터뉴스는 서현진이 최근 부친상을 당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서현진은 가족들과 함께 장례 절차를 준비하고 있으며, 아직 빈소는 마련되지 않았다.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최근 부친상을 당했으며 장례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1985년생인 서현진은 2001년 그룹 밀크 멤버로 데뷔했다. 2006년 영화 '사랑따윈 필요없어'를 통해 배우로 전향했고, '신들의 만찬', '오자룡이 간다', '제왕의 딸 수백향' 등에 출연하며 연기 경력을 쌓았다.
2016년에는 '또! 오해영'에서 오해영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낭만닥터 김사부', '사랑의 온도', '뷰티 인사이드', '왜 오수재인가', '러브 미' 등 다양한 작품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였다.
오는 30일에는 MBC 금토드라마 '라이어'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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