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세 연하♥' 김요한, 100일 만에 진도 어디까지야?…뽀뽀했냐니 "노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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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신랑수업2'./채널A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신랑수업2' 김요한과 오연희가 첫 만남 100일을 맞아 궁합을 확인한다.

23일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공식 현커' 김요한과 오연희가 "우리가 어느 정도로 잘 맞는지, 오래 갈 수 있는지 궁금하다"며 사주와 궁합을 보는 모습이 그려진다.

채널A '신랑수업2'./채널A

이날 두 사람은 김요한이 자주 찾는 숯가마 찜질방을 방문한다. 구운 달걀과 식혜, 컵라면을 먹던 중 김요한은 오연희가 짜장라면을 좋아하자 "일요일에 집에 와! 짜장라면 해줄게~"라고 말한다.

또 김요한은 최고 온도의 방인 '꽃탕'에서 찜질을 하던 중 "우리 둘밖에 없는데 뽀뽀나 한번 할까?"라고 제안한다. 이를 지켜본 이승철, 탁재훈, 송해나는 "그래서 둘이 뽀뽀했어?"라고 묻지만, 김요한은 "노코멘트하겠다"고 답한다.

이후 두 사람은 "부부에게 시너지가 중요한데, 서로에게 좋은 영향을 줄 궁합인지 궁금하다"며 찜질방 내 역술가를 찾아간다. 역술가는 "김요한은 복을 타고났다. 오연희는 착하고 인기가 많은 사주"라면서도 "그런데, 얘기해도 되나? 문제점이 있어"라고 말한다.

앞서 김요한은 "(사주풀이를) 결혼 위주로 확실하게 보겠다"고 밝힌 바 있다. 두 사람의 구체적인 궁합 결과에도 관심이 모인다.

한편 김요한과 오연희는 '신랑수업2'를 통해 만나 인연을 맺었고, 지난달 교제 사실을 밝히며 공개연애를 시작했다. 김요한은 1985년생, 오연희는 1996년생으로 11세 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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