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커피, 시그니처 메뉴 '버터크림라떼' 누적판매 400만 잔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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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커피 브랜드 하프커피(HALFF COFFEE)의 대표 메뉴인 '버터크림라떼'가 누적 판매량 400만 잔을 돌파했다.

2022년 말 누적 판매량 150만 잔을 기록했던 버터크림라떼는 약 2.5배의 판매 증가율을 보이며 400만 잔을 넘어섰다. 이 메뉴는 우유 순도 99.9% 이상의 동물성 크림을 사용하고, 매장에서 직접 시그니처 소스를 만드는 핸드메이드 제조 방식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하프커피 측은 버터크림라떼를 기반으로 말차, 바나나, 월넛, 헤이즐넛 등을 적용한 크림라떼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다. 현재 신세계백화점 및 신세계 프리미엄 아울렛 직영점을 포함해 전국 30여 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하프커피 관계자는 메뉴의 다변화와 매장 확대를 통해 브랜드 및 메뉴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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