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배우 강석우의 딸 강다은이 페스티벌 현장을 환히 밝히는 독보적인 미모와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지난 19일 강다은은 자신의 SNS에 “그랜드민트페스티벌은 처음인데요..너무 좋잖아”라는 글과 함께 야외 잔디밭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다은은 한쪽 어깨 라인이 과감하게 드러나는 블랙 홀터넥 스타일의 시스루 니트 탑과 스커트를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관능적인 페스티벌 룩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여리여리하면서도 슬림한 직각 어깨와 매끄러운 쇄골 라인이 돋보였으며, 심플한 네크리스로 포인트를 주어 우아한 매력을 더했다.

특히 맑고 투명한 피부와 오목조목한 이목구비, 은은한 음영 메이크업이 어우러져 청순함과 세련미를 동시에 자아냈다.
잔디밭 돗자리 위에 살포시 앉아 어딘가를 응시하거나, 편안하게 누워 야외 햇살을 받는 모습에서는 마치 화보의 한 장면 같은 몽환적이고 자유로운 분위기를 풍겼다.
한편, 강다은은 2015년 부친인 배우 강석우와 함께 SBS 예능 ‘아빠를 부탁해’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으며, 이후 2020년 TV조선 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를 통해 연기자로 정식 데뷔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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