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 없이도 잘 산다”…베컴 아들 부부, 피자 먹으며 행복한 근황[해외이슈]

마이데일리
브루클린 베컴, 니콜라 펠츠./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브루클린 베컴(27)과 아내 니콜라 펠츠(31)가 다정한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니콜라 펠츠는 2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니콜라 펠츠는 피자 조각에 입을 맞추듯 다가섰고, 브루클린은 그 곁에서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브루클린 베컴, 니콜라 펠츠./소셜미디어

두 사람의 편안하고 애정 어린 모습은 최근 이어지고 있는 가족 갈등 속에서도 변함없는 부부애를 보여준다.

한편, 브루클린은 부모인 데이비드 베컴(51)·빅토리아 베컴(52) 부부와 갈등을 겪으며 가족과 거리를 두고 있다. 그는 지난 1월 SNS를 통해 부모를 비난하는 글을 올리며 갈등을 공론화했다. 당시 그는 부모가 자신과 니콜라의 관계를 망치려 한다고 주장했으며, "앞으로 변호사를 통해서만 연락하라"고 요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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