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모레 50 맞아? 미코 출신 여배우, 놀라운 AI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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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은 SNS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방송인 정가은이 변함없는 미모를 공개했다.

정가은은 20일 자신의 SNS에 "남대문시장. 가을을 많이 만끽할 수 있는 요즘…"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정가은은 남대문시장을 찾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블랙 상의에 링 귀걸이로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큰 키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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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1978년생으로 올해 만 48세인 정가은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로 관심을 모았다.

한편 정가은은 2001년 미스코리아 경남 선에 입상했고 이후 방송 활동을 이어왔다. 2016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2018년 이혼해 홀로 딸을 양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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