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동부건설(005960)이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효자동 일원에 조성하는 '남춘천 센트레빌' 분양을 앞두고 주거상품 차별화 바탕으로 춘천 주택시장 공략에 나선다.
단지는 2022년 효자동에서 4년 만에 공급되는 신축 아파트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기존 생활권 편리함과 새로운 주거환경을 누리려는 수요자들에게 새로운 선택지로 기대된다.
동부건설 관계자는 "남춘천 센트레빌은 수주 단계부터 지역 주거 수요와 생활 특성을 고려해 상품 경쟁력을 높이는 데 공을 들인 사업"이라며 "차별화된 설계와 품질 바탕으로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주거가치를 제공하고, 센트레빌 브랜드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높이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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