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현·김재원·신승호 '최종면접'…개봉 2주 앞두고 예매율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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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면접' / NEW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영화 '최종면접'이 개봉을 앞두고 예매율 선두에 올랐다.

오는 11월 4일 개봉하는 '최종면접'은 최종 면접장에 모인 6명의 지원자가 자신들의 비밀이 담긴 의문의 봉투를 발견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작품이다. 서로를 향한 의심이 커지는 가운데 인물들의 숨겨진 진실이 드러나며 긴장감을 높인다.

21일 오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 집계에 따르면 '최종면접'은 개봉 예정작 예매율 1위, 한국영화 예매율 2위를 기록했다.

앞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를 통해 관객들과 만난 이 작품은 관람객들의 긍정적인 반응도 얻었다. 관객들은 예측하기 어려운 전개와 반복되는 반전, 인물들의 감정을 섬세하게 드러내는 연출에 호평을 보냈다. 특히 추리 과정에서 예상이 거듭 뒤집히는 구성과 배우들의 연기 호흡이 관심을 끌었다.

조이현, 김재원, 신승호, 강유석, 곽동연, 배강희 등 개성 있는 배우들이 출연하는 '최종면접'은 긴장감 넘치는 심리극으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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