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공급 절벽 속 "행정수도 심장 다시 뛴다" 엘 수자인 출격

프라임경제

















[프라임경제] 출범 이후 한동안 숨 고르기에 들어간 행정중심복합도시 세종이 '행정수도 완성'과 '스마트시티 전환'을 바탕으로 재도약에 나섰다. 

대통령 세종집무실과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이 본궤도에 오른 동시에 수도권 44개 중앙행정기관 추가 이전까지 확정되면서 새로 유입될 배후 수요와 함께 갈아타기 수요가 신규 생활권으로 결집하는 '세종 2막'이 본격화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대통령 집무실 예산 확보와 44개 기관 추가 이전으로 세종 행정수도 완성은 실행 영역"이라며 "향후 2년간 입주 물량이 전무한 상황에서 이전 수요와 10년 차 아파트 갈아타기 수요가 동시에 맞물린다는 점에서 신규 공급 단지 중심으로 시장 재도약이 본격화할 것"이라고 바라봤다. 

Copyright ⓒ 프라임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lert

댓글 쓰기 제목 [카드] 공급 절벽 속 "행정수도 심장 다시 뛴다" 엘 수자인 출격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