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배우 한채영이 독보적인 '바비인형' 비율과 방부제 동안 미모를 자랑하며 근황을 전했다.
한채영은 지난 19일 자신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myself"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채영은 46세라는 나이와 아이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의 완벽한 미모와 몸매를 드러내며 가을 감성을 물씬 풍겼다.
풍성한 웨이브 헤어스타일과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한 한채영은 화사한 미소로 인형 같은 비주얼을 완성했다.

패션 감각 역시 돋보였다. 깔끔한 화이트 블라우스 위에 세련된 네이비 컬러의 트위드 재킷을 매치하고, 회색 스커트와 감각적인 펜던트 목걸이로 고급스러우면서도 완벽한 가을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슬림하면서도 완벽한 비율은 보는 이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는 그녀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너 진짜 멋져", "완전 예뻐요, 누나", "쾌걸 춘향은 제 인생 드라마예요"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채영은 지난 2007년 4세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실을 맺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최근에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밥이인형 한채영'을 통해 다채로운 일상 콘텐츠를 선보이며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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