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PXG를 전개하는 로저나인(회장 신재호)이 지난 19일 경기도 이천 웰링턴CC에서 브랜드 VIP 초청 골프대회인 '2026 PXG 트룹스 토너먼트 2026'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PXG 트룹스 토너먼트'는 프리미엄 골프 브랜드 PXG가 주요 고객을 초청해 개최하는 VIP 골프 행사로, 일반 아마추어 골프대회와 달리 실제 라운드에 프로 선수와의 △만남 △만찬 △브랜드 체험 등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PXG를 아끼는 최상위 고객(트룹스)에 대한 예우와 진정한 브랜드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기획된 프라이빗 골프 이벤트인 이번 대회에는 총 28팀, 152명의 VIP 골퍼들이 참석해 가을 필드 위에서 틀별한 여정을 함께 했다.
'트룹스'는 단순한 상품명이 아닌 브랜드 고객 멤버십 및 커뮤니티와 관련된 명칭으로, PXG는 미국 해병대 출신 창립자의 이력과 군대의 강인한 이미지를 브랜드 정체성에 반영해 왔는데 공식 브랜드 소개에서도 이러한 배경을 골프 클럽과 골프웨어 디자인의 차별화 요소로 설명했다.
본격적인 라운드에 앞서 스타트 광장에 마련된 'PXG 스퀘어'에서는 PXG 소속 프로 골퍼인 조아연·신상훈 프로가 참가자들과 함께하는 프라이빗 포토 이벤트 및 앰배서더 김세민 프로의 퍼팅 원포인트 레슨을 진행했다.
또 배우 인교진과 소이현, PXG 앰버서들과 인플루언서 등이 참석해 현장의 열기를 더했고, 야외 광장에서는 360도 스윙 영상을 촬영할 수 있는 '스윙 포토제닉' 존과 초대형 골프공 오브제, 밀리터리 컨셉의 베이스캠프 라운지 등 참가자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공간들이 마련됐다.
이번 대회는 참가자 전원이 동시에 티오프하는 18홀 동시 샷건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홀인원 홀(4개 홀) △롱기스트 △팀 니어리스트 △Par3 '4-ON' 챌린지 등 정교한 샷 감각을 겨룰 수 있는 이벤트 홀이 코스 곳곳에 배치돼 박진감을 더했다.
라운드 종료 후 웰링턴CC 2층 연회장에서 이어진 갈라 디너 및 시상식에서는 신페리오 방식을 통한 메인 시상과 남녀 롱기스트, 니어리스트 등 특별 시상과 공연 및 럭키드로우 등을 통해 다양한 상품을 제공했다. PXG 관계자는 "PXG를 변함없이 사랑해 주시는 VIP 고객분들께 브랜드 고유의 퍼포먼스와 하이엔드 라이프스타일을 결합한 최상의 경험을 선사하고자 이번 대회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타협 없는 제품 혁신과 함께 오직 PXG만이 전할 수 있는 특별한 VIP 문화와 감동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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