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가수 권은비가 뒤태 사진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20일 권은비는 “9월 한 달 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여러분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 보내서 죠야땅♥ 이제 추워지네여. 다들 따숩게 입기”라는 메시지와 함께 여러 행사에서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중에서는 파란색 바탕에 흰색으로 백넘버 26이 적힌 민소매 티셔츠를 입은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통상 숫자는 등 중앙에 자리하기 마련인데, 권은비는 허리가 잘록하다 보니 숫자가 등을 덮는 데 그치지 않고 옆구리까지 넘어갔다.




한편 권은비는 2018년 아이즈원 멤버로 데뷔했다. 이후 솔로로 전향해 ‘Glitch’, ‘Underwater’ 등을 발표했다. 이달에는 대학 축제 시즌을 맞아 광주대, 경상국립대, 세한대, 백석대, 해양대, 영산대 등의 무대에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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