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형 생겼어요"…'60kg 멸치' 벗어난 코쿤, 이선민과 끈적한 형제 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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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쿤, 이선민./나혼산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가수 겸 프로듀서 코드 쿤스트(코쿤)와 배우 이선민이 형제 같은 케미를 선보인다.

MBC '나 혼자 산다'는 20일 공식 계정을 통해 "산스장에서 만난 코쿤X선민 회원님들"이라는 제목의 선공개 영상을 올려 기대를 모았다.

코쿤, 이선민./나혼산

영상 속 코드 쿤스트는 야외 헬스장에서 이선민을 따라 무거운 역기를 들고 푸시업을 함께하는 등 벌크업에 온 힘을 쏟아부었다.

운동 후 코드 쿤스트의 집으로 자리를 옮긴 이선민은 정성껏 제육볶음을 만들었다. 이 과정에서 유통기한이 한참 지난 식재료를 발견하고 너털웃음을 터뜨리기도 했다. 코드 쿤스트는 "진짜 친형이 생긴 느낌"이라며 이선민과의 호흡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코드 쿤스트는 지난 19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현재 키 176cm에 몸무게는 71~72kg 정도"라며 "3년 전 60kg이었던 몸무게를 체계적으로 늘렸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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