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 엄마 넘어서나"… 안정환 22살 딸, 독보적 비주얼 근황

마이데일리
안정환 가족./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전 축구선수 안정환(50)의 아내 이혜원(47)이 화목한 가족의 근황을 전했다.

이혜원은 20일 자신의 SNS 계정에 "좋은 공기 마시러 나온 걸로 만족. 골프는 언제쯤 늘까요? 늘기는 할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정환은 아내 이혜원과 딸 안리원(22) 사이에 서서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남다른 가족애를 드러냈다. 특히 부모의 우월한 유전을 물려받은 딸 리원 양의 빼어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골프웨어를 세련되게 소화한 리원 양은 늘씬한 비율과 독보적인 분위기를 뽐냈다.

앞서 안정환은 지난 9월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 출연해 뉴욕대를 졸업한 딸의 취업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당시 그는 "딸이 5월에 졸업하고 한국에 들어와 면접을 보러 다니더니 취직에 성공했다"며 "오늘이 출근 2일 차다. 자기도 돈을 모아야 한다며 나갈 때 같이 출근했다"고 밝혀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안정환은 2001년 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원과 결혼해 슬하에 리원, 리환을 두고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lert

댓글 쓰기 제목 "미스코리아 엄마 넘어서나"… 안정환 22살 딸, 독보적 비주얼 근황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