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배우 하정우(48)와 오는 12월 결혼을 앞둔 배우 차정원(37)이 근황을 전했다.
차정원은 18일 소셜미디어에 “HBD 소원 많은 편”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차정원은 꽃다발을 든 채 케이크 위 촛불을 끄며 소원을 빌고 있다.


한편 하정우의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와 차정원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두 사람은 오는 12월 13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
2012년 영화 ‘무서운 이야기’로 데뷔한 차정원은 ‘그녀는 예뻤다’ ‘절대 그이’ 등을 대표작으로 꼽는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