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배우 구재이(40)가 늦둥이 출산을 앞둔 근황을 전했다.
구재이는 18일 소셜미디어에 “도쿄의 소중한 인연들과 함께한 시간. 축하할 일도, 함께 나눌 기쁨도 많았던 날들이었다. 오래도록 마음에 남을 따뜻한 순간들”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검은색 옷을 입고 핑크색 리본 풍선을 손에 든 채 환하게 웃고 있다. 눈에 띄게 불러온 D라인이 출산이 머지않았음을 짐작게 한다.
앞서 구재이는 지난 9월 남편, 5살 아들과 함께 찍은 만삭 화보를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등에 출연한 구재이는 2018년 프랑스 대학교수와 결혼해 2020년 12월 첫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어 약 6년 만에 둘째를 맞이할 예정이다. 현재 일본에 거주 중이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