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시범아파트 재건축 사업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
삼성물산은 대한민국 아파트 주거문화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시범아파트 상징성과 헤리티지를 재해석해 미래 고급 주거 새로운 기준이 되는 랜드마크로 조성할 계획이다.
단지명으로는 '래미안소넬리(RAEMIAN SonelY)'를 제안했다. 기준을 뜻하는 'Standard'와 독보적 유일무이함을 의미하는 'One & Only' 합성어다. 대한민국 아파트 새 시대를 이끌 단 하나의 랜드마크로 완성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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