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방송인 장성규가 부모님을 모시고 치매 검사를 받은 근황을 전했다.
장성규는 19일 자신의 개인 SNS를 통해 "오늘은 부모님을 모시고 치매 검사를 받으러 왔다"는 글과 함께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한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그는 "오래오래 막내 성규를 기억해 주시길. 치매야 오지 마라"라고 덧붙이며 부모님을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장성규는 지난 2024년에도 "부모님이 편찮으신 부분이 있었는데, 떨어져 살고 바쁘다는 핑계로 무심코 지나친 시간이 길었던 것 같아 죄송하다"고 고백하며 부모님에 대한 애틋함과 미안함을 전한 바 있다.
한편, 장성규는 지난 2014년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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