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경제] 메리츠증권이 미래 금융 시장을 이끌어갈 우수 인재 확보를 위해 대졸 신입사원 공개채용에 돌입했다.
메리츠증권은 세일즈앤트레이딩과 투자은행, 리테일, 정보기술, 경영지원 등 총 5개 부문에서 신입사원을 선발한다고 19일 밝혔다.
지원 자격은 4년제 대학교 학사 이상 기졸업자 및 2027년 2월 졸업예정자로 남성의 경우 병역필 또는 면제자여야 한다. 또한 해외여행 및 금융거래와 관련해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하며 장애인과 보훈 취업지원대상자 등 관련 법령에 따른 대상자는 우대한다. 입사 지원서는 오는 30일 오후 5시까지 메리츠증권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을 시작으로 11월 중순 온라인 역량검사와 1차 면접, 12월 초 2차 면접 및 신체검사 순으로 진행된다. 최종 합격자는 오는 2027년 1월 초에 입사할 예정이며 회사는 유연근무제와 리프레시 휴가 및 사내복지기금 등 다양한 복리후생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메리츠증권 관계자는 "변화하는 금융 환경 속에서 전문성과 역량을 갖추어 도약을 이끌어갈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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