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가수 송가인이 요정 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송가인은 18일 자신의 계정에 "너무 오랜만에 셀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동 중인 차량 안에서 셀카를 남기는 송가인의 모습이 담겼다. 블랙 상의를 입은 송가인은 긴 웨이브 헤어를 늘어뜨린 채 카메라를 바라봤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윤기 나는 물광 피부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키 153cm에 몸무게 44kg으로 알려진 송가인은 갸름한 턱선까지 자랑하며 한층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한편 송가인은 지난해 정규 4집 '가인;달'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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