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사♥' 강소라, 20kg 감량해도 샐러드…"키스신 때 턱선 잘 나오니까"

마이데일리
/ 강소라 유튜브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배우 강소라가 키스신 촬영 시 관리를 더 세게 한다고 밝혔다.

16일 유튜브 채널 '소라의 솔플레이'에는 '오늘은 프로답게 가보겠습니다. 강소라의 본업 모먼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광고 촬영 쉬는 시간, 강소라는 샐러드를 먹으며 관리를 했다.

이에 제작진은 "멜로는 더 빡세게 관리해야 하냐"고 물었고, 강소라는 "키스신이 있으면 턱선이 잘 나오니까"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키스신 없으면) 조금 루즈해져도 된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 강소라 유튜브

이어 강소라는 "키스신이 있거나 복수해야 하거나 독기가 가득 차거나 매우 가난하거나 매우 아프거나 그런 역할이면 매우 하드해야 한다"고 관리에 신경써야 하는 캐릭터를 언급했다.

또한 "샐러드를 맛있게 먹는다"는 제작진의 말에 "좋아한다. 닭가슴살도 좋아하고 고구마도 좋아한다. 치킨을 시켜도 닭다리와 날개를 양보해주는 엄마의 사랑을 알아야 할 것인데"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강소라는 지난 2020년 한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출산 이후 20kg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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