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그룹 코요태 김종민이 아들 아빠가 되는 소감을 밝혔다.
오는 18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충청남도 서산시로 여행을 떠난 멤버들의 '벌금 청산 레이스' 첫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날 김종민은 "뭔가 좋은 소식이 있는 것 같다"는 멤버들의 말에 "아이가 생겼다"며 아내의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어 김종민은 아이의 성별부터 태명, 태몽, 초음파 사진까지 아낌없이 공개하며 녹화 내내 싱글벙글 잇몸미소를 지어 보였다.

멤버들도 맏형의 경사에 "종민이 형 닮아서 너무 귀엽겠다", "곧 아들이랑 등산하겠네"라며 진심으로 축하 인사를 전한다.
김종민은 "든든한 평생 친구가 생긴 기분"이라며 2세 소식을 접한 후 느꼈던 가슴 벅찬 소감도 밝힌다.
한편 김종민은 지난해 4월 11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최근 아내의 임신 사실을 공개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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