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나는 솔로' 23기 영숙이 1주년을 맞아 웨딩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15일 영숙의 인스타그램에는 "우리의 가을 겨울 봄 여름 다시 가을. 1주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순백의 드레스를 입은 영숙과 턱시도를 입은 상철의 모습이 담겼다. 영숙은 우아한 미모를 뽐내고 있으며, 상철은 부케를 들고 훈훈한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상철은 영숙을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어 눈길을 끈다. 결혼을 앞둔 듯 깜짝 공개된 웨딩 사진에 누리꾼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두 사람은 ENA, SBS Plus '나는 솔로'에서 다른 기수로 출연했지만, 방송 이후 연인으로 발전했다. 영숙은 변호사, 상철은 한국전력공사에서 근무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5월 영숙은 상철에게 받은 반지를 공개하며 프러포즈를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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