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코미디언 이세영이 후쿠오카 맛집 투어를 자랑했다.
이세영은 14일 자신의 계정에 "하루 만에 5곳 유명 맛집만 골라서 시간 아끼기 #fukuoka"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일본 후쿠오카를 찾은 이세영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먹음직스러운 음식을 앞에 두고 여유로운 시간을 즐겼다. 짧은 단발머리로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뽐낸 가운데, 몸에 밀착되는 화이트 민소매 크롭톱으로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세영은 지난해 가슴 성형 수술을 받아 A컵에서 E컵이 됐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최근에는 쌍꺼풀과 가슴, 코 등 성형에만 1억원을 썼다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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