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박하선이 바쁜 하루를 예고했다.
박하선은 15일 자신의 계정에 "라디오 나비효과 시사회 오늘 세 탕 뛰는 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외출에 나선 박하선의 모습이 담겼다. 박하선은 블랙 재킷에 같은 색상의 가방을 매치한 올블랙 스타일링으로 거울 셀카를 남겼다.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우아한 자태와 달리 하루 세 개의 일정을 소화하는 박하선의 바쁜 근황도 눈길을 끈다.
한편 박하선은 배우 류수영과 지난 2017년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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