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련 맞아?" 확 살 빠진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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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련/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개그맨 조혜련이 다이어트 결과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조혜련은 14일 소셜미디어에 “스매싱바디 7일 차 52.8kg, 현재 모습.지금이 가장 아름답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비즈 장식으로 포인트를 준 크림색 드레스를 입고 있다. 특히 깊게 파인 쇄골과 가녀린 팔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조혜련은 지난 7월 유튜브 채널 ‘조혜련: 조혜련’에서 “연극을 하면서 운동으로 8kg을 감량했고, 4~5개월째 유지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조혜련/소셜미디어

한편 56세인 조혜련은 1992년 KBS 대학개그제로 데뷔했다. 최근에는 연극 ‘사랑해 엄마’에 출연하고 연출까지 맡았으며, CCM 오디션 프로그램 ‘힐링보이스’에는 멘토로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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