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코미디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근황을 전했다.
김다예는 15일 자신의 계정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방송 스튜디오에서 셀카를 남긴 김다예의 모습이 담겼다. 화사한 보랏빛 원피스를 입은 김다예는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카메라를 바라봤다. 볼에 바람을 넣은 귀여운 표정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다. 특히 아이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앳된 비주얼이 절로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김다예는 23세 연상 방송인 박수홍과 2021년 혼인신고했다. 두 사람은 2024년 딸 재이 양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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