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애드나인 프로젝트가 약 8년 만에 신곡을 선보인다.
애드나인 프로젝트는 15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문득 니 생각이 나서'를 발매한다.
'문득 니 생각이 나서'는 평범한 일상 속 불현듯 떠오르는 한 사람에 대한 그리움을 담은 어쿠스틱 팝 발라드다. 애드나인 프로젝트가 작사와 작곡, 편곡에 참여했다.
뮤직비디오에는 최근 김홍은에서 활동명을 변경한 배우 김지안이 여주인공으로 출연한다.
한편 애드나인 프로젝트는 작곡가 겸 음악 프로듀서로, 2014년 5월 첫 싱글 '718번 버스를 타고'로 데뷔했다. 이후 '에브리데이', '낡은 운동화', '바람이 준 멜로디' 등을 발표하며 활동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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