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모 베컴 부부와 절연"… 몰라보게 야윈 '억만장자 며느리' 근황[해외이슈]

마이데일리
니콜라 펠츠./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전 영국 축구선수 데이비드 베컴(51)과 빅토리아 베컴(52) 부부의 며느리인 배우 니콜라 펠츠(31)가 근황을 전했다.

니콜라 펠츠는 14일(현지 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첫 번째 사진 속 그는 노란색 바탕에 하늘색 장식이 더해진 코르셋 톱과 청바지를 매치해 빈티지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였다.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갈색 머리와 환한 미소가 편안한 분위기를 더한다.

니콜라 펠츠./소셜미디어

이어 두 번째 사진에서는 반짝이는 장식이 달린 화려한 헤드피스를 착용한 채, 옷 사이로 얼굴을 내밀며 장난스러운 미소를 지어 보였다. 섬세한 비즈와 깃털 장식이 어우러진 의상은 첫 번째 사진과 또 다른 독특한 매력을 드러낸다.

두 장의 사진 속 니콜라 펠츠는 한층 야윈 듯한 모습 속에서도 우아하면서도 자유분방한 패션 감각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니콜라 펠츠는 베컴 부부의 장남 브루클린 베컴(27)과 지난 2022년 4월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에서 성대한 결혼식을 올렸다. 그러나 결혼 이후 브루클린이 부모의 지나친 사생활 간섭 등을 이유로 절연을 선언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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