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김태희, 세월 거스르는 우아한 미모

마이데일리
정지선 SNS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정지선 셰프가 배우 김태희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정지선은 14일 자신의 SNS에 “LA LISTE2027 만난 멋진 분들과 기록 사진을 많이 못 남겨 아쉽다. 그래도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김태희는 검은색 의상을 입고 우아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단아한 분위기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인다.

김태희가 참석한 행사는 지난 12일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라 리스트 2027 코리아 어워즈’다. 프랑스를 기반으로 한 글로벌 미식 가이드 ‘라 리스트’가 한국의 레스토랑과 셰프를 소개하고 시상하는 행사로, 국내외 미식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앞서 채널A ‘하트시그널4’ 출연자 김지영도 해당 행사에서 김태희를 만난 사실을 전한 바 있다. 당시 김지영은 “태쁘 용안이 젤 재미있었다”며 김태희의 미모에 감탄했다.

한편 김태희는 2017년 가수 겸 배우 비와 결혼해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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