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고우리, 아들 최초 공개…"아빠를 많이 닮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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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리 SNS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그룹 레인보우 출신 고우리가 아들을 공개했다.

고우리는 14일 자신의 SNS에 “복덩이 최초 공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하얀 속싸개에 싸인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잠든 모습부터 고우리가 아들을 품에 안고 다정하게 바라보는 모습까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고우리는 “정신 없었던 병원 생활을 끝내고 평화롭지만 바쁜 조리원 천국 생활 중입니다”라며 “너무너무 궁금했던 우리 준이는 아빠를 많이 닮은 거 같아요 (휴 다행)”이라고 했다.

게시물에는 ‘내가 엄마라니’, ‘말띠맘’ 등의 해시태그도 덧붙였다.

한편 고우리는 2022년 5세 연상의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지난 7일 득남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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