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노래방 애창곡 역대 1위 '응급실'의 주인공인 밴드 izi(이지)의 보컬 오진성이 세상의 모든 아버지들을 다독이는 따뜻한 신곡으로 돌아온다.
오진성은 오는 20일 새 디지털 싱글 '느린 꿈'을 전격 공개한다. 이번 신곡은 가족의 행복을 위해 묵묵히 헌신하며 삶의 무게를 짊어진 아버지들의 사랑과 그 여정 속에서 새롭게 피어나는 꿈을 노래한 곡이다. 실제로 삼남매를 키우고 있는 오진성이 아버지로서 일상 속에서 마주한 벅찬 감정과 책임감을 가사에 진솔하게 녹여내 깊이를 더했다.
오진성은 "세상 모든 아빠들의 '느린 꿈'을 응원한다.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걸어왔고, 지금 이 순간에도 꿈을 향해 나아가고 있는 모든 아빠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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