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몰보다 아름다워"…윈터, 이렇게 귀여워도 되니?

마이데일리
윈터는 지난 11일 자신의 SNS 채널에 “하늘색은 하늘색이 아니야!”라는 재치 넘치는 글과 함께 요트 여행 중에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윈터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에스파(aespa) 윈터가 요트 위에서 잊지 못할 힐링의 순간을 팬들과 공유했다.

윈터는 지난 11일 자신의 SNS 채널에 “하늘색은 하늘색이 아니야!”라는 재치 넘치는 글과 함께 요트 여행 중에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사진 속 윈터는 따스하게 스며드는 황금빛 일몰을 배경으로 요트 난간에 기대어 여유를 즐기고 있다.

자연스럽게 쓸어내린 금발 머리와 수수한 듯하면서도 청초한 미모는 '바다의 요정'을 연상케 할 만큼 신비롭고 아름다운 자태를 뽐낸다. 특히 지는 노을을 바라보며 짓는 해맑은 미소는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훈훈하게 만든다.

이날 윈터는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패션 감각으로 남다른 분위기를 완성했다. 베이지색 트렌치코트와 데님 팬츠를 매치한 '꾸안꾸'(꾸민 듯 안 꾸민 듯)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스타일리시한 면모를 과시했다.

에스파(aespa) 윈터가 요트 위에서 잊지 못할 힐링의 순간을 팬들과 공유했다. /윈터 소셜미디어

트렌치코트를 입었음에도 숨겨지지 않는 가녀린 보디라인과 우월한 비율은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주황빛으로 물들어가는 하늘과 맞닿은 넓은 바다의 이국적인 풍경은 윈터의 청순한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윈터는 사진을 찍거나 컵에 담긴 음료를 들고 바다를 내려다보면서 카메라를 향해 수줍게 미소 짓는 등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한 폭의 화보 같은 장면을 연출했다.

이러한 윈터의 요정 같은 근황에 팬들은 환호했다. 누리꾼과 팬들은 "너무너무 그리워했어 winterrrr!!!!", "일몰보다 더 아름다워" 등의 댓글로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윈터가 속한 그룹 에스파는 전 세계를 무대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글로벌 스타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하고 있다.

지난 9월에는 '2026-27 aespa LIVE TOUR - SYNK : COMPLæXITY' 북미 투어를 진행, 캐나다와 미국의 주요 도시에서 열정적인 공연을 선사하며 현지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lert

댓글 쓰기 제목 "일몰보다 아름다워"…윈터, 이렇게 귀여워도 되니?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